3월의 산들바람이 산과 호수를 스치고, 우리는 일상의 업무를 잠시 쉬고 CNK만의 협업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틀 밤낮 동안 전체 링크 팀이 광저우 충화에 모여 호수와 산 속에서 '비즈니스 연결'부터 '영적 공명'까지 깊은 통합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팀빌딩 행사가 아닌, 서로의 이해를 통해 힘을 하나로 모으고, 따뜻한 마음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협업을 통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풀 링크 서비스'를 생생하게 실천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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